직원이 쓰게 만드는 법
완성보다 정착이 어렵습니다.
입력을 줄입니다
넣어야 할 칸이 많으면 안 씁니다. 꼭 필요한 것만 남기고 나머지는 자동으로 채워지게 하는 편이 낫습니다.
기존 방식과 함께 씁니다
어느 날 갑자기 바꾸면 혼란이 큽니다. 한동안 둘 다 쓰면서 익숙해지게 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먼저 쓰는 사람을 만듭니다
한두 명이 먼저 익혀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면 훨씬 빨리 퍼집니다. 교육을 한 번에 다 하는 것보다 효과적입니다.
불편한 점을 모읍니다
초반에 나오는 불만이 대부분 진짜 문제입니다. 모아서 고치면 정착이 빨라집니다.
정착까지 도와드립니다
교육과 초기 수정을 함께 진행합니다. 유지보수는 유지보수 준비하기, 유형별 안내는 시스템 유형별 안내에 있습니다. 범위는 개발 범위 정하는 법, 상담은 상담문의를 참고하세요. 전체 요약은 호평동 소프트웨어 메인입니다.